버논교육청

홈스테이 유학

유학하기 좋은 도시


중산층들이 많이 거주하는 평화롭고 한적한 분위기로 인구수와 규모에 비해 각종 편의시설 (영화관, 몰, 마트, 패스트 푸드점 등)들이 잘 되어 있습니다. 범죄율이 매우 낮으며 유흥 시설이 거의 없는 안전한 치안 도시로 청소년 유학에 있어서 안전한 곳입니다. 

바다와 같은 넓은 호수들로 이루어진 호반의 도시로 여름에는 백사장이 있는 호수에서 수영을, 겨울에는 버논 시내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대규모 스키 리조트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레저 도시입니다. 여름은 습도가 낮고 평균 30도를 넘지 않으며, 겨울은 평균 영하 3~5도로 캐나다의 하와이로 불리고 있습니다. 

영어학습 좋은 환경 


백인 Native Canadian이 99% 이상이기 때문에 대부분 캐네디언 친구를 사귈 수 있으며, 콜롬비아, 아프리카, 독일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에게 친절하고 우호적인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는 소규모 도시이며, 좋은 홈스테이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과 선생님 비율이 18:1로, 대도시에 비해 소규모 클래스로 진행됩니다. 또한 6학년(만 12세)부터 부모 동반 없이 유학 가능합니다. 버논은 비가 오지 않고 춥지 않으며, 눈이 내려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자연환경입니다.

BC주 위치 

비행기 50분, 승용차 5시간


일반형 홈스테이


입학비$250
연간 학비$14,000
홈스테이 1인실$10,000
가디언 및 관리비
$2300
보험비$1,200
방과후 활동비$250
총 연간 비용$28,100


관리형 홈스테이


교육청 비용 (등록비/학비/의료보험/홈스테이/액티비티)
$26,250
개인 튜터링 (주 2회/34주)
$3,500
학업 플랜 설정 및 카운슬링
$4,950
학교 출석 및 성적 모니터링
$1,500
에세이 첨삭지도
$1,800
월 1회 학업 전반에 대한 리포트 발송
$1,000
월 1회 한식 도시락 제공 및 면담
$500
총 연간 비용$39,500


Clarence Fulton Second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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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de 8~12
  • 약 900명

풀턴 세컨더리 스쿨은 버논의 남서쪽에 자리 잡고 있으며, 시설이 좋고, 학교 규모가 다른 학교에 비해 큰 편입니다. 특히 잔디밭으로 된 학교 운동장이 타 학교에 비해 엄청 크고, 규모는 작지만, 운동장에 야구장도 있어 학교 체육수업은 물론 각종 스포츠 경기가 종종 열립니다. 학교 내에 실내 체육관, 도서관, 까페테리아가 있는데, 특히 까페테리아는 점심시간마다 학생들의 요리 수업의 일환으로 사용됩니다. 선생님의 지도하에 학생들이 직접 요리를 해서 매일 다른 메뉴로 교내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 식사를 하지 못하고 오는 학생들을 위해 빵과 과일이 배치되어 있어 교내생 누구나 무료로 먹을 수 있습니다. 

학교 내에 학생들의 실습용 자동차 정비소가 있어, 자동차 정비쪽의 직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Automotive 과목을 통해 직접 학교에서 실습을 하면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Forest Management program이라는 풀턴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에서는 나무의 종류와 나무를 심고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학생들과 선생님이 숲에 가서 2박 3일 캠핑을 하면서 실습을 하기도 합니다. 나무가 캐나다의 가장 큰 자원 중의 하나인만큼 캐나다에서는 이 산업이 매우 발달되어있습니다. 이 외에도 풀턴은 Metal Working과 Wood Working 과목과 실습실이 있는데, 실습실 규모가 다른 학교에 비해 아주 크고 잘 되어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선택 과목으로 이 과목을 수강하면서 직접 목공과 금속 공예를 하고있습니다.

이 학교의 가장 차별화되는 특징은 타 학교에 비해 국적 비율이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이민자 자녀와 국제학생들을 위한 ESL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Mission Hill Elementary School을 졸업한 학생들이 진학하는 학교이므로, 이미 국제학생들과 같이 공부를 해온 캐네디언 학생들이 많습니다. ESL 학생들에게 호의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어 다른 학교에 비해 한국 학생들이 캐나다 학생들과 어울리기 쉬운 환경입니다.

방과후 스포츠 클럽은 배구, 농구, 골프, 축구, 럭비, 테니스 클럽이 있어 희망하는 학생들은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고, 다른 학교와의 대항전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과 정신력을 강하게 만들도록 노력합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캐네디언 학생들과 쉽게 융화될 수 있는 보다 개방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학교가 풀턴이며, 각종 실습실이 잘 설비되어 있어, 실용적인 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Kalamalka Second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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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de 8~12
  • 약 800명

칼라말카 세컨더리 스쿨은 버논의 남쪽에 위치한 Coldstream 이란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콜드스트림이란 곳은 엄청난 규모의 아름다운 칼라말카 호수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곳은 버논에서 가장 유명한 모래사장으로 된 비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이 곳에 와서 일광욕과 수영을 하며, 패들보트, 카약, 카누 등 각종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핫 플레이스입니다. 호숫가가 가까운 만큼 밀리언달러의 저택들이 즐비하고, 녹지가 많아 콜드스트림은 버논에서 부유한 주택가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칼라말카 세컨더리를 다니는 백인 학생들은 다른 공립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유한 집안의 자녀들이 많습니다. 학교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학생들의 차를 봐도 이 지역이 부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학교는 다른 학교에 비해 규모가 크지 않고 시설은 다소 노후되었으나, 이처럼 조용한 부촌에 자리잡고 있어 버논의 캐네디언들에게는 좋은 학교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학교 내에 까페테리아가 있으나 학생들이 직접 요리하지 않고, 외부 식당들에서 제공하는 스시, 중국음식, 샌드위치, 쿠키 등을 팔고 있어,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사 먹을 수 있습니다.

학교에 넓은 운동장과 테니스 코트, 그리고 실내에는 체육관이 있어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방과후 스포츠 클럽으로는 배구와 농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여름이면 학교 체육 시간에 칼라말카 호수로 나가 카약과 패들보트를 타거나 근처 Kalamalka Provincial Park로 나가 하이킹을 즐기고, 겨울에는 Silver Star Ski Resort로 나가 스키를 즐기는 등 외부로 필드트립을 많이 나갑니다.


이 학교에서 제공하는 선택 과목 중 아트 클래스가 잘 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작품을 외부 갤러리에서 전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국제학생들을 위한 ESL 클래스는 학생들의 레벨별로 수업이 진행되며, 프리젠테이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8, 9학년에는 선택과목으로 프랑스어, 컴퓨터, 텍스타일, 재즈밴드, 콘서트 밴드, 합창, 미술 등이 있습니다. 11학년과 12학년에 AP 영어 코스가 제공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한국 학생들에게는 너무 어려워 이 과목을 잘 수강하지 않습니다.


칼라말카 세컨더리 스쿨은 지역적으로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자리 잡고 있어, 한국 학생들이 다운타운으로 버스를 타고 나가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는 다소 불편하지만, 학구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백인 학생 비율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Seaton Second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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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de 8~12
  • 약 800명

시튼 세컨더리 스쿨은 버논의 북쪽에 자리잡고 있는 공립학교로서, 버논의 학교 중에서는 다운타운과 가까워 교통이 가장 편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치상 버논의 북쪽 외곽과, 서쪽에 멀리 떨어진 지역의 학생들까지 시튼으로 통학을 해서, 다양한 계층의 학생들이 재학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캐네디언 학생들이 재학하는 만큼, 한국 학생들이 캐네디언 친구들을 사귀기가 아주 좋으며, 국제학생 정원이 많이 없어 현재로서는 한국 학생의 비율이 가장 낮은 점이 특징입니다.

시튼은 시내 중심가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만큼 홈스테이들도 교통이 편리한 곳에 배정되고 있어, 한국 학생들이 생활하기 편리하다는 것도 시튼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수업 시작 전 아침에 학생들에게 신선한 빵을 제공합니다.

시튼은 대외적으로 음악, 미술 등 아트 계열의 수업이 유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재즈 밴드 클래스의 경우 해마다 공립 콘서트홀을 빌려 부모님과 친지들을 초대해 대규모의 콘서트를 열 정도로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술이나 음악을 전공하고 싶어하는 한국 학생들은 시튼으로 진학하기를 희망할 정도로 대외적으로 예술 계열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학교입니다.

시튼의 스포츠 팀 중 유명한 것은 축구입니다. 캐네디언 중에서 축구 특기생으로 장학금을 받아 대학교에 진학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은 시튼을 선택합니다. 아울러 프랑스어 전용 학교인 Ecole Beairsto Elementary School이 시튼의 옆에 위치하고 있어, 이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시튼으로 많이 진학하므로, 프랑스어 클래스가 다른 학교에 비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학교 자체에서 프랑스어가 공용어인 퀘벡으로 필드트립을 가거나, 각종 프랑스어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등 버논에서 명실상부한 French Immersion School 입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한국 학생들에게 시튼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 학생 비율이 낮다는 것과 지리적으로 넓은 범위에서 캐나다 학생들이 진학하는 학교이므로 그만큼 다양한 계층의 캐네디언 학생들을 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유학생들에게 보다 개방적인 분위기이므로 캐나다 친구들을 사귀기 쉽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Vernon Second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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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de 8~12
  • 약 950명

버논 세컨더리 스쿨은 1968년에 처음 설립되었으나, 학교 건물을 새로 지어 2013년에 재오픈을 하여 버논에서 시설면에서는 으뜸인 학교입니다. VSS는 버논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가인 East Hill이란 곳에 자리잡고 있는데 VSS가 신축되면서 이 지역의 부동산값이 크게 뛸 정도로 현지인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은 학교입니다. 시설은 캐나다의 컬리지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 만큼 좋은데, 예를 들어 다른 학교들은 모두 두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 곳은 세개의 층으로 되어 있으며 엘레베이터까지 있습니다. 도서관도 복층으로 되어 있어 상당한 양의 도서를 진열하고 있으며, Metal Working, Wood Working, Mechanics 등의 Trade 과정의 실습 시설이 아주 잘 되어 있어, 고등학교 졸업 후 기술직으로 공부할 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교입니다. 또한 풀턴처럼 엄청나게 큰 운동장이 있으며 실내 체육관도 다른 학교에 비해 매우 넓습니다.

매일 아침 전교생들에게 베이글을 제공하고 있고, 점심시간에는 까페테리아에서 피자, 샌드위치, 치킨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VSS는 스포츠 지향적인 학교로 특징지을 수 있습니다. 농구, 배구, 풋볼, 럭비 등 각종 스포츠 팀이 활성화되어 있어, 공부 하면서 스포츠를 병행하기 원하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VSS가 위치한 East Hill은 시내쪽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East Hill이 워낙 대규모의 주택가이므로, 홈스테이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큰 편입니다. 학교에서 대부분 도보거리에 위치한 홈스테이에 배정해주고 있으며, 주말에 버스를 타고 다운타운이나 몰에 나가 시간을 보내기가 용이하므로 홈스테이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현재 버논의 캐네디언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학교가 VSS입니다. 이 곳에 재학하는 한국 학생들도 학교에서 최신식의 기기와 시설을 이용하며 공부를 하고 있고,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 편입니다.


김*동

전학 당시에는 출석 상황이 좋지 않아 대부분의 과목이 C 또는 B로 성적이 좋지 않았던 학생입니다. 관리형 프로그램에 참여해 출석률을 100%로 만들고, 매일 매일 규칙적인 학습을 시켰습니다.

주말에는 별도로 토플 수업을 받고, 12학년 1학기에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하여 현재는 미국 Boston University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 부모님의 권유로 관리형 수업을 받게 되었을 때는 솔직히 불만이 많았습니다. 평일에는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매일 방과후 수업을 받아야 한다는게 가끔씩 짜증이 났었는데 성적이 조금씩 오르면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되니 마음 속에 있던 불만이 점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평일에 공부 하느라 받은 스트레스는 액티비티를 통해 많이 해소 했는데 특히 겨울에 스키장에서 마음껏 스키를 타면서 주말마다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처음에는 공부가 힘들더라도 꾸준하게 하다보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현

2011년 고 1때 버논에서 유학을 시작하여 현재는 미국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진학하여 산업 디자인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한국에서는 중상위권 성적이었지만,  버논에서의 10학년부터는 집중적 관리 프로그램을 받아 미국의 유명 디자인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처음에 버논에 와서 영어가 많이 어려워서 힘이 들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스스로 규칙적인 공부가 잘 되지 않아 힘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컨디션이 조금만 좋지 않아도 학교를 빼먹게 되고 결석이 반복되면서 성적도 떨어지는 악순환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관리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고 선생님들과 매니저님이 매일 학교 공부와 출석 상황을 체크해 주시면서 성적이 올랐습니다. 결국에는 제가 원했던 학과에 진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송*정

“한국에서 외고 진학을 실패한 후 좌절을 하고 있을 때 부모님께서 유학을 권하셔서 바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한국인이 적은 지역을 원해서 버논에 오게되었고 늦은 유학인만큼 시간 낭비없이 제 시간에 좋은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싶어 관리형 프로그램을 선택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은 캐네디언 선생님께 에세이 첨삭 지도를 받고, 세 번은 한국인 선생님과 학교 공부를 하였습니다. 학교 과제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시험이 있을 때는 시험 공부에 대한 지도를 받아 10학년부터 모든 과목을 B 이상 받아,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서 토목 공학을 전공하고 싶어 11학년때부터는 물리와 지구과학을 선택해서 수강 했고, 주말에는 Science Center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과목들과 방과후 활동에 대한 경력을 차곡차곡 쌓아 원하는 대학교에 3년만에 진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관리형 유학의 장점은 한국보다 자유 시간이 많은 이 곳에서 자칫하면 나태해질 수 있는데 옆에서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 주시고, 대학교 진학시에도 여러 정보를 주셔서 3년이란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된 것이 저로서는 가장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입학지원서비스

  


지원서 작성

영문지원서 작성

 


인터뷰준비

1~2회 인터뷰 연습

  


입학시험가이드

영어, 수학시험

  


자기소개서

샘플제공, 영문검수

 


지원서류번역

기본증명서 (생활기록부 별도)

 


학원/교사 연결

출국전, 방학기간

 


학교소통

입학전, 입학 후 

 


비자신청대행

비자서류준비부터 발급까지

 


학교서류 발급대행

졸업 후 성적증명서, 졸업장

 


지속적 학업상담

매 분기 성적관리 전달, 학업지원

 


긴급 24시 연락망

영국, 한국입체적 관리

 


사전 교과서 제공

수학, 영어

 


픽업 및 핸드폰개통

입출국 관리, 픽업 유료

 


비자연장대행

A LEVEL 및 대학교

 


학부모간담회

연1회

Manager&Tea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