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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유학] 미국 UAB 프리널싱 재학생 후기 - KHS
아이디 theuhak 등록일 2018-02-26 조회수 1291
1. 지원동기:
- 매디컬 분야로 유명하고 학교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고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수업중 어려운점:
- 아무래도 현지인들과 비교해서 영어 실력이 부족하니까, 읽고 이해하는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립니다.

3. 미리 준비하고 오면 좋을 것:
- 영어단어입니다. 패스웨이를 통해 영어수업을 들어도, 영어단어는 스스로 하지 않으면 절대 늘지 않는것 같습니다. 패스웨이를 통해 오는 다른 외국인 친구들도 영어단어 때문에 fail 하는 경우가 꽤 많다고 들었습니다. 

4. 현재 듣고 있는 과목:
- 영어 수업 3개 (Reading, Speaking&Listening, Writing), Anthropology, Math

5. 여가시간:
- 여가시간에는 보통 international mentors와 함께 놀거나, 다른 international students, 현지인 친구들 몇명과 놀고 있습니다. (현지인 친구들을 많이 사귀는 것이 영어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6. 학교 식당 음식, 시설:
- 처음에 학교 식당에 먹을 것이 많아보이지만, 1개월 지나면 질리게 됩니다. 다행히 주변에 음식점이 많아 차 없이도 걸어다닐수 있어서 주말에는 보통 맛집투어를 합니다./ 학교 시설은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특히 Recreation Center를 자주 이용하는데, 헬스장, 수영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등 규모가 크고 좋습니다.



이상 현지에서 프리널싱 과정에 잘 적응하고 있는 재학생의 생생한 후기 였습니다. 바쁜데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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