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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유학조기
  • kskim6406
  • 2016-08-06
  • 유학을 떠나며
  • 큰 아이를 미국으로 고1 때 유학 보내 대학졸업 전 글로벌인재로 삼성에 미리 취업까지 하고 난 후 졸업을 하게 되자 작은 딸이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고 하여 넖은 꿈을 갖게 하고자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에서 대학을 보낸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좀 부담이 되어 영국에서 대학을 보내는 것으로 찾게 되고 여러 유학원과 상담하는 중 정착을 더유학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대학은 대부분이 사립이고 학부생은 장학금을 받아도 그리 크지 않기에 거의 국공립인 영국대학이 매력으로 느껴 졌던 것입니다. 미국으로작년(중3) 8월에 떠난 딸을 대신하여 한시연주임과 계속 통화하며 미국에 있는 딸과 영국의 학교와 스카이프로 인터뷰를 할 수 있게 도와주었고 그 이후로 더유학으로 확신하게 되어 올 9월 초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영국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영국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부족한 영어로 알아보는데 한계가 있었는데 가려운 부분을 잘 찾아서 시원하게 해 준 분이 한시연주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제 2년동안 A level 공부를 열심히 하여 목표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정진하는 일만 남았네요.
  • 또 다른 준비생들에게
  • 조기유학으로 학교를 결정하는 일은 쉽지 않아요. 그래도 더유학은 식스폼컬리지를 많이 알고 있는 유학원이라 다른 곳보다 전문성이 느껴졌어요. 미국은 유학원이 많아도 영국을 제대로 알고 소개하는 유학원은 적었고 부족함을 느끼던 차에 만난 곳이라 믿음이 가네요.

  • 더유학조기
  • hayeon
  • 2016-08-05
  • 유학을 떠나며
  • 뉴질랜드 국제 사립 고등학교 11학년을 마치고 영국으로 A레벨 12,13학년 과정으로 유학을 보내는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뉴질랜드에서도 장학금을 받으며 나름 적응을 잘하고있는 딸과 제겐 영국 유학은 새로운 도전이자 동시에 두려움이였습니다
    새로운 나라, 새로운 환경속에서 적응은 잘할까? 뉴질랜드 이전학교가 더낫지않을까?하는 생각과 더불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차에 더유학을 만나 영국에서의 새로운 비전과 꿈을 꾸게 되었고 딸아이에게 더나은 환경과 더나은 교육과정 속에서 공부시킬 수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선택한 뉴질랜드 모 유학원에서 많은 불신과 상처뿐인 제게 영국 전문 \"더유학\"은 그동안의 상처를 씻겨줄 만큼 만족을 넘어 감사 그자체였습니다 \'더유학\'에서 학교를 선정해주는 과정, 비자수속과정등 모든 측면에서 전문성을 느꼈으며, 원장님과 한시연 주임님의 전문적인 일처리와 정보력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부모보다 더 부모의 마음으로 딸아이를 보듬어 주시고 멘토가 되어주셔서 새로운 나라에서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게 해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 또 다른 준비생들에게
  • 넘쳐나는 정보속에서 참 정보와 선도 정보를 만나다는 건 경쟁력이자 복인것 같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나 학생이라면 선도정보와 참 정보를 줄 수있는 유학원을 만난다면 그 유학의 길은 남보다 한발짝 앞설 수 있는 기회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준비되지 않고 혼란한 거짓 정보로 인해 아까운 시간과 돈을 잃은 경험을 해 본 저로써는 좋은 유학원을 만나 참 멘토를 만나는 것이 유학성공을 결정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국 전문 더유학에서 앞선 정보와 남들이 누리지 못하는 전문가의 손길을 꼭 느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형식적 절차의 일처리뿐 아니라 잠재적인 부분의 영역까지도 꼼꼼히 세밀하게 챙겨주시고 때로는 혼자서는 해결 할 수었는 일들도 개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컨설팅을 통해 보다 만족스러운 결정을 하게도와주셨습니다 새로운 나라 새로운 학교에서 더 큰 꿈을 꾸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신 원장님, 한시연 주임님 두분께 감사드리며 마지막으로 준비하시는 모든분들이 더유학과 같은 좋은 유학원을 만나 저처럼 어리석은 실수는 하지 않기를 바라며 한번 뿐인 유학을 성공적으로 잘 준비하시길 기원합니다~^^

  • 더유학조기
  • YEONJU
  • 2016-07-26
  • 유학을 떠나며
  • 이번에 더유학을 통해 아일랜드로 가게 된 학생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막연하게 유학을 생각해 왔었는데 고등학생이 된 지금에야 실행에 옮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경쟁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저와 맞지 않다고 생각해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다른 친구들을 이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던 제가 한심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거든요.

    제가 가는 지역은 한국 유학생이 많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걱정 되고 부담을 느꼈는데 더유학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 또 다른 준비생들에게
  • 유학을 결정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저또한 이렇게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 더유학조기
  • yaeseo
  • 2016-07-12
  • 유학을 떠나며
  • 공부보다는 댄스를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라 우리나라 교육과는 거리가 멀다는 판단으로 미국유학 9학년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유학결정후 유학원을 찾고자 일곱군데 정도 상담을 받아본것 같아요.
    더유학은 방문상담도 아닌 전화 한통으로 대표님과 한시연주임님 두분이서 아이성향파악후 몇차례 회의로 학교추천까지 신속하게 진행이 되었던걸로기억해요.
    궁금증, 의문증 바로바로 갈증해결해주시는 한시연주임님...
    프로페셔널한 수속진행, 예서에게 한가지라도 더 팁을 주시려는 정성으로
    별다른 어려움없이 출국 준비중입니다.
    마냥 어리다고만 생각하며 살아온 저희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인생의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길 기도하며...
    유학기간동안에도 예서의 나침반역할을 기대합니다.

  • 또 다른 준비생들에게
  •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로 9학년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일리노이주가 건강기록을 까다롭게 심사한다고 해요.
    하지만 준비하면서도 한시연주임님과 계속 통화하면서 큰 무리없이 준비할수 있었어요.
    더유학의 로고 처럼 자식을 믿고 보낼수 있는 유학원을 찾는것도 큰 행운이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더유학조기
  • jeonghoon
  • 2016-07-09
  • 유학을 떠나며
  • 우리 정훈이가 어렸을때부터 수학과 과학에 재능을 보여 기대가 참 컸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에 진학하고부터 오히려 흥미가 떨어지고 힘들어 하더군요. 고민고민하다가 혹시 다른나라의 교육과정으로 성장하면 아이에게 더 나은 미래가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여러나라의 교육과정과 유학 프로그램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유학원과 설명회가 있더군요. 두세달간 유학설명회라는 설명회는 모두 쫓아 다니며 열성을 들였는데 더 유학의 설명회로 모든 것이 정리되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정말 우리 정훈이에게 행운이었다고 생각되며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슴을 쓸어내리며 한주임님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몇 개월동안 유학을 준비하여 매 단계마다 꼼꼼히 체크하고 설명 해 주시고, 챙겨주신 한주임님과의 만남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때로는 정훈이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하고, 때로는 유학에 대한 기대감으로 설레기도 했었는데요. 이제 차곡차곡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국이 다가오는 지금, 생각해보면 모두 더유학의 시스템과 한주임님 덕분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또 다른 준비생들에게
  • 아이의 미래가 좀 더 밝았으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바램일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저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다양한 방면에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더유학의 시스템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언제든지 논의할 수 있는 개방된 시스템과 유학의 모든 준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단계, 준비하는 학샏과 부모들이 매 단계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친절한 설명 등....다시금 생각하면 우리 아이를 위해 정말 행운의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께서도 유학을 생각하거나 혹은 준비하고 계실텐데요...무엇보다도 유학에 있어서 준비부터 체계적이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해당 나이에 갈수 있는 유학은 한 번 뿐이니까요. 그리고 그 기회가 인생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어떤 자양분이 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그런 면에서 체계적이고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은 파트너의 선택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면에서 앞에서 말한 것 처럼 저희 아이는 행운이었습니다.

  • 더유학조기
  • dkdlffosem
  • 2016-05-21
  • 유학을 떠나며
  • 잠재력은 있는데 성적은 안나오는 ...준우탓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아일랜드 유학으로 고민이 줄어든 거 같습니다.
    내아이가 잘하는게 뭔지 부모라 저는 잘 알지만, 한국 교육과정에서 내 아이를 알아주진 않더군요. 오로지 성적으로만 평가받고 높은 성적, 좋은 대학이 아니면 차별받는 이 곳에서 제가 부모로써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를 정말 매일 밤 고민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더 고민이 컸는데, 더유학 상담 통해 마음의 짐을 좀 내려놓게 되었네요. 아일랜드에 트랜지셔이어? 정확한 명칭이 생각이 안나네요. 여튼 정규 조기유학 코스 중에 저희 준우랑 같은 나이대에 할 수 있는 1년 코스라고 하더군요. 준우가 다행이 트랜지션 이어 해당 나이라 쉽게 들어갈 수 있다 들었습니다. 나이가 조금 있어도 학년만 낮춘다면 이 학년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고등학생 학부모님들 한번 고려해보시면 좋지 않을까하네요...
    아 그리고 입학시험은 외국인에 대한 배려가 좋아그런지 굳이 어려운 입학시험들도 사실 치루지 않았고 인터뷰만 봤습니다. 간단한 문장외에 말을 잘 못해서 인터뷰 연습만 2주정도 시켰습니다. 시연주임님이 주신 기출문제
  • 또 다른 준비생들에게
  • 위에 글이 잘려서 아래 덧붙입니다. 문제들을 우리 준우한테 맞춰서 따로 예시답변들을 준비했습니다. 무난히 합격했습니다.
    유학 준비하는...고려하는 학부모님들 어느 나라로 유학보내실지 고민 많으실겁니다.
    아이가 성적도 좋고 영어도 잘한다면 희망국가를 가실 수도 있겠죠? 근데 저희 애는 그런 케이스는 아니었고 유학가서 너무 힘든길을 갈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 걱정을 덜어준게 아일랜드이고 트랜지션(?)학년에서 본인 적성도 찾고 영어공부에 매진할 수 있더라구요. 정규코스라 학년인정도 되고...
    비자도 딱히 필요없어서 여러모로 참 펴하게 진행하네요 ㅎㅎ
    미국, 영국이 항상 답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더유학조기
  • sehee
  • 2016-05-20
  • 유학을 떠나며
  • 안녕하세요. 더유학 한주임님~~
    그동안 세희 합격시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딸이 아직은 좀 어리고 영어도 잘 못하고 해서 과연 미국을 갈 수 있을가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 주임님이 시험 준비 시켜주시고 해서 합격했네요!
    그동안 학원은 왜다녔나 모르겠습니다 하하하. 미국이 땅도 넓고 학교도 워낙많아서 오히려 학교 선택이 어려웠습니다. 유학원 저 더유학 만나기 전까지 미국전문유학원 포함해 8군데 가봤는데 다 ..우리딸한테 맞춰주기보다 그냥그냥 좋은 학교만 주시더군요.
    더유학에 믿음이 갔던 건 세희가 뭘좋아하는지, 성격은 어떤지, 어떤 과목을 좋아하는지 정말 저희딸한테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서 학교를 찾아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세희가 어릴 때부터 발레도 하고 연극도 해와서 학업도 학업이지만 이런 활동들 꾸준히 할 수 있는 곳이길 바랐는데 저희 기대만큼 잘 찾아주셔서 감사해용~~ 8월말 출국전까지 영어 연습 잘 시켜두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또 다른 준비생들에게
  • 세상에 좋은 학교는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랭킹이 높은 학교도 여럿이더군요.
    유학원을 전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다녀볼 수록 내아이한테 관심갖고 내아이한테 어울리는 학교 찾아주는 곳에 믿음이 가더군요.

    제가 다른 학부모님들께 감히 더유학을 강력히 추천드릴 수 있는 이유가 다 이때문입니다. 모두들 아들 딸한테 잘 맞는 좋은 학교 찾으시길 바랄게요~
    아, 그리고 미국은 꼭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더라구요.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 더유학조기
  • minseo
  • 2016-05-20
  • 유학을 떠나며
  • 안녕하세요. 원일이 엄마입니다. 저희집이 올해 10월 주재원으로 영국에 가게 되면서 아이 교육에 대해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영국전문유학원이라는 곳들을 다 돌아보니 주재원 상담을 해주는 곳이 없더군요. 포기하고 공립으로 진학할까 고민할 즈음에 대표님과 시연주임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녀를 키우셔서 함께 고민도 나눠주시고 영국 곳곳을 잘 아셔서 그런지 남편 직장과 1시간 이내의 좋은 학교들을 잘 선별해주시고 거주하기 좋은 곳까지 추천해주셔서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일이가 입학시험을 준비하는데도 꼼꼼히 기출문제로 훈련도 시켜주시고해서 합격증이라고 하는 오퍼도 잘 나왔습니다.
    수속 중간 중간에 원일이 한국학교와 영국학교 선생님들과도 이야기를 잘 나눠주셔서 맞벌이하고 중간중간 제가 챙기지 못한 부분까지 다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머리아프고 힘든 시간들이었는데 대표님과 시연주임님 덕분에 마음편히 합격했네요~ ^^
  • 또 다른 준비생들에게
  • 아이들 유학보내기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전 영국을 가보지도 않아서 학교선택하는데 있어 너무 어려웠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러시겠죠?
    영국 지역 곳곳을 잘 알고 계시고 학부모 상담부터 아이들케어까지 해주는 유학원이라고 더유학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더유학조기
  • goodmind
  • 2015-12-02
  • 유학을 떠나며
  • 안녕하세요 내년 9월 A level을 시작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부모님보다 제가 유학을 원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여유있게 준비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유학원에 문의를 한게 10월초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명문보딩은 최소 1년전부터 준비해야 한다하여 서둘러 수속을 시작했습니다. 추후에 신청은 가능하지만 남은 공석을 기다려야해서 저는 정기 입학시험기간을 지켜 진행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유학을 생각해와서 교장선생님, 담임선생님의 추천서와 학교 영문성적표를 미리 준비했고 영어시험은 더유학을 통해 함께 준비했습니다.
    자꾸 덤벙거리는 제 성격을 잘 보완해주셔서 실수없이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희망하던 학교의 offer를 받고 보증금까지 납부한 상태라 마음이 가볍습니다 ^^
  • 또 다른 준비생들에게
  • 조기유학은 어릴 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부터 가고싶었는데 여러사정으로 이제야 가게 됩니다.
    영주권문제도 있고 아직 전공선택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국학생들에게 빠른 영국교육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게 하려면 어릴 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A level에서 독일어를 너무 선택하고 싶었는데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되어 아무래도 독일어를 못할 것 같아 걱정됩니다. 적어도 GCSE부터 유학생활을 했다면 독일어를 할 수 있었겠죠? ㅠㅠ

    그리고 입학시험은 영어,수학,인터뷰는 어느학교든 기본사항입니다. 추천서를 받아둔다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본 학교들의 입학시험 수준은 수학은 중학교1,2,3학년 모든 범위였고 영어는 문법과 작문실력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정말 유명한 사립보딩들은 A레벨 수준의 시험을 본다 들었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해서 꼭 원하는 학교에 입학하길 기도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 더유학조기
  • so2344
  • 2015-11-11
  • 유학을 떠나며
  • 이번에 더유학을 통해서 영국으로 가게된 학부모 입니다.
    내년 12월 출국이라서 서둘러서 진행을 하게 되었네요. 처음에 영국조기유학이라고 해서 굉장히 비싸다고만 생각했는데 미국과 비교해서 그리 큰 차이도 없는 것 같고
    아이가 영국을 너무 좋아해서 결정하게 되었네요. 걱정이 사실 반 이상이지만 아이를 믿고 보냅니다.
    무엇보다도 시간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인터뷰와 시험등을 잘 준비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지에서도 잘 관리 부탁드립니다
  • 또 다른 준비생들에게
  • 다들 그렇게지만 품안에 있는 아이를 보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네요. 하지만 지금 하지 않으면 평생 아이를 끼고 살 것 같아서 결정했네요.
    우리나라에 계속 있으면 자립심이나 독립심 등이 부족할 것 같구요.
    입학지원을 하면서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제가 원했던 학교들 중에 일부는 마감이 일찍되어서 지원 조차 못했습니다.
    이름있는 학교일 수록 인터뷰나 테스트가 길더라구요. 한학교당 유학원에 가서 시험본것이 3~4시간 정도 됩니다.
    영어는 미리 준비시켜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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