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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출국 전 준비사항, 반드시 챙겨야할 준비물 !
등록일 2015-12-22 조회수 7,168


 
몰타 어학연수 떠나기 전 !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시죠 ~?
가서 필요한 서류들과 꼭 가져가야 할 준비들을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빠트린건 없는지, 잊으셨던 것들은 없는지 다시한번 체크해주세요 :)

 


[개인서류들]



 여권 

유효기간이 반드시 1년 이상 남았는지 체크 !

 왕복 항공권 

비행기 티켓 예약증이 편도일 경우 입국 심사 시 거부될 수 있으니, 왕복항공권 지참 !

  해외 직불카드, 신용카드, 현금

입국 심사 시 체류에 필요한 자금이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으며, 초기정착시에 지출이 많을 수 있으므로 환전한 현금 300~400 유로 정도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 후에는 한국계좌와 연결된 해외 직불카드를 이용해 출금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럽여행 시 저가항공사나 열차 예약을 위해 신용카드도 지참하는 것이 좋다. (해외에서 결제가 가능한 Visa나 Master 카드인지 체크)

 입학허가서

어학연수 학교에서 발급받은 입학허가서가 반드시 필요하다. 입국 심사관에게 방문자의 목적을 이 보다 확실히 증명할 서류는 없다.

 숙박확인서

기숙사든 홈스테이든 몰타에 입국해서 체류할 숙박 확인서가 필요하다. 입국 심사 시에 체류지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국제학생증

국제학생증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유럽여행을 하면서 군데군데 할인을 받을 때 유용하게 쓰이므로 필요하다면 한국에서 미리 발급받아 가져가도록 하자.

  유학생 보험

몰타에서 비자를 연장하게 될 경우 보험은 꼭 필요한 서류 중 하나이다. 최근에는 비자법이 조금 까다로워져 해당 어학연수 학교에서 제공하는 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비자 연장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만약을 위해 여행자 보험을 꼭 들어놓고 가는 것이 좋다.

  영문잔고증명서

몰타에서 3개월 이상 체류할 학생이라면 비자를 신청해야 하는데, 비자신청을 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 중 하나이다. 반드시 본인 명의의 통장 잔고증명서이어야 하며, 서류의 유효기간이 1개월이기 때문에 몰타로 출국 하기 직전에 발급받는 것이 좋다. 


 

[가방]



수하물용 캐리어

각 항공사마다 싣을 수 있는 수하물의 용량이 다르다. 허용되는 용량을 체크하여 가방을 채울 것. 짐을 많이 챙기려는 욕심에 28인치 캐리어를 사용하게 되면 수하물 초과용량에 금새 달하게 되므로 24인치가 적당하다.

여행용 배낭
 
유럽여행을 하게 될 경우, 저가항공을 주로 이용하게 되는데 저가항공은 수하물 부치는 것이 유료이다. 단기간 유럽여행은 되도록 기내용캐리어나 여행용 배낭으로 준비하는 것이 TIP !

미니백. 크로스백 

크로스로 맬 수 있는 미니백을 준비하자. 여권이나 현금 등 귀중품은 소매치기가 많은 유럽에서 내 품안에 지키고 있어야 한다. 큰 배낭이나 캐리어에 넣어 두면 안전할 수는 있으나 매번 꺼내고 넣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은근하다.





[의류]



 가벼운 외투 (가디건 or 져지)

몰타는 더운 나라지만 비가 오거나 궂은 날씨일 때가 있기 때문에 반팔, 반바지만 챙기려는 것은 오산 ! 건물들이 돌로 지어져 있어서 밤에 잘 때는 추울 수가 있다. 혹은, 연수를 떠나는 계절이 겨울일 경우에는 우리나라 만큼은 아니지만 바닷바람도 많이 불기 때문에 외투를 챙길 것 !

 스타킹

여자 분들은 겨울 시즌에 가게 되면 스타킹이나 레깅스 등을 꼭 챙겨주는 것이 좋다. 몰타나 유럽에서는 스타킹이 비싸다. 밤에 잘 때 추우니 수면양말을 챙기는 것도 TIP !

 수영복 

휴양지인 섬나라로 가는 데 수영복을 챙기는 것은 당연한 일 ! 

 슬리퍼

어학연수 학생들 대부분은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슬리퍼가 있으면 생활하기 편하다. 더운나라이다보니 외출용으로도 Good.


   안경 및 선글라스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 학생들은 본인의 귀중한 눈을 잘 챙기도록 하자. 
더운나라이기도 하고 해가 쨍한 날에는 선글라스가 간절히 필요할 것이다. 유럽여행에도 선글라스는 필수품. 내 눈은 소중하니까요



 

[전자제품]


노트북   

어학연수생들의 필수품 노트북. 한국만큼 빠른 인터넷을 상상하고 간다면 곤란하지만 영어공부를 위한 동영상이나, 영화감상 또는 기타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품목 중 하나이다.


 USB

아무래도 사진을 많이 찍게 될 것. 사진을 옮기거나 영화나 동영상 등을 저장해 놓을 때 유용하다.

 
      카메라  

핸드폰 카메라가 좋아졌다 해도 멋진 풍경과 추억은 카메라로 남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안가져와서 후회하는 사람이 더 많다.


  멀티 플러그  

전압은 우리나라와 같은 220V 를 사용하지만, 돼지코 부분이 달라서 플러그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 유럽용(3구) 플러그 하나에 우리나라 멀티탭을 준비해 가면 전자제품 사용이 수월하다.

헤어 드라이기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머리카락이 긴 여학생들의 경우 필수품이다 ! 기숙사에 대부분 비치되어 있기는 하지만 공용이기 때문에 불편할 것. 개인용으로 준비해 가는 것이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휴대폰 Contry lock 확인

몰타에서 한국에서 사용하던 핸드폰을 사용하려면 몰타에서 판매하는 심카드만 구매해서 갈아끼우면 된다. 단 ! 내 휴대폰에 Contry Lock 이 걸려있지는 않은지 반드시 통신사에 가서 확인해 볼 것.





[한국음식]


 통조림

오랫동안 변치 않고 보관이 쉬운 통조림. 깻잎, 참치, 장조림, 닭가슴살 등 요리의 종류도 다양하다. 몰타에도 아시안 마켓이 있어 구매가 가능하지만 비싸다. 한국에서 많이 가져가면 좋겟지만 통조림의 무게도 만만치않으니 적절하게 준비할 것.

 3분 요리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 유학생들에게는 아주 유용하다. 요즘은 종류도 다양하니 취향대로 골라 준비하자.

라면

몰타 아시안 마켓에도 라면을 팔기는 하지만 모든 종류의 라면이 있지는 않다. 필수는 아니지만 선호도에 따라 준비하면 되겠다.

 고추장

요즘은 여행용으로 튜브에 담겨진 고추장 등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고, 요리 시 유용하게 쓰인다.




 
[생활용품]




상비약  

정말 꼭 필요할 것 같은 약들만 챙기면 되고, 특히나 평소에 먹던 약이 있다면 한달 치 이상 처방받아서 갈 것. 의약품은 나중에 택배로 받기 어렵다. 후시딘, 밴드, 소화제, 두통약, 종합감기약, 소염제, 모기약 등 

면도기&쉐이빙 폼

남학생들은 필수로 챙겨야 할 품목.

손톱깎기

가서 구매해도 무방하다.

화장품  

본인이 쓰던 화장품들 잘 챙겨가되 100ml 이상 용기에 담겨진 화장품들은 모두 수하물용 가방에 넣을 것 !

선크림  

백번 강조해도 아깝지 않을 선크림은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뜨거운 지중해 햇살을 온 몸에 흡수하고 싶지 않다면 !

동전지갑  

유로는 2유로까지도 동전이기 때문에 동전이 엄청 생긴다. 동전이라고 절대 작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동전을 잘 챙겨야 할 것.


자물쇠

기숙사 생활 뿐 아니라 자취를 하게 되더라도 집을 쉐어하는 경우가 대다수. 소중한 나의 귀중품을 위해서 보관함에 자물쇠를 채워놓는 것이 좋다. 백팩에도 자물쇠를 채우고 다니는 곳이 유럽.

필기구 

필기구, 노트 등은 우리나라에서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유럽은 공산품들이 비싸다.


 여성용품  

몰타에서도 물론 구매가능하지만 비상 시를 대비해 어느 정도는 준비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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