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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런던 현지통신원 Avalon School (2)
아이디 0826jjj 등록일 2017-07-13 조회수 461


AVALON SCHOOL 은 커리큘럼, 수업분위기, 선생님들 모두 좋지만,  이 중 두번째로 좋은 건 학교위치에 있어요. 런던 1존에 위치해 있어서 underground, bus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좋아요.


 

Tottenham Court Road Station역으로 Central line,Northern line이 다니고 있어서 어디에서든 오시기 편해요. 이 주변으로 관광지가 많기 때문에 관광하시기에도 너무 편하고요.
만약 1존에 집을 구하신다면 걸어다니실 수 있을 정도랍니다. 사실 런던은 웬만한 거리도 다 걸어 다니실 수 있고요, 지내시다 보면 어느정도 거리를 걷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걸어다니기 아주 좋아요.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좋고, 다양한 사람들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영어 듣기 공부가 저절로 된답니다. 

1존 중에서도 AVAION SCHOOL은 SOHO STREET에 위치해 런던의 주요 관광지, 박물관은 물론이고, 먹고 놀고 즐길 거리가 가득해요. 놓칠 수 없어요.


 
<AVALON SCHOOL에서 Ieft방향, SOHO의 시작>


일단 학교가 위치한 SOHO STREET에는 서점거리, 노천카페, 뮤지컬공연장 등이 다양하게 있어요. 문화와 예술이 가까운 곳에 그것도 다양한 종류로 있어요. 학교 옆 상점들만 해도 기타, 피아노 악기 상점이 있고, 카페, 작은 라이브 카페가 있어 마치 비긴어게인 같은 느낌을 들곤 해요. 학교 앞 도로변을 나오게 되면 Main Street에는 가장 좋아하는 곳인 서점 거리가 있어요.
 

<SOHO 서점거리>


 

그냥 지나치기만 해도 신간, 새로운 아트 북 등 감성을 채울 수 있어요. 
SOHO 골목, 골목 마다 서점들이 다양하게 있어요. 사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개성있는 서점들이요. 


 


대형서점은 물론, 지긋한 흰 머리의 할아버지가 운영하시는 서점, 그림, 사진 등의 아트북만 전문으로 다루는 서점, 가장 인상깊었던 서점은 동양문화, 만을 다루는 서점이예요. 
그 안에는 타로를 봐주시는 분도 계시고 향까지 피워 독특한 동양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요.
그 곳의 마음을 뺏긴 채 직진해서 하나의 STREET으로 내려오시면 뮤지컬공연장이 있어요. 라이온킹,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같은 뮤지컬들이 외에도 다양한 뮤지컬들이 공연하고 있답니다. 


 

 

마치, 우리나라 영화관처럼 말이죠.

 


< 뮤지컬 공연 마다 다른 공연장>


그리고 영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해리포터 스튜디오가 있어서 해리포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곳이예요.
 


또. 마술공연장이 따로 있고요. 몇 블록 지나시는 동안 볼 수 있는 곳이예요.
 



 

그리고 모든 곳 과 연결된 트레펄가 광장(TRAFAL SQUARE) 이 나와요. 
높은 기념비와 광장 뒤쪽은 내셔널갤러리가 있고요. 런던 시티투어 정류장이 있어서 하루정도 주요관광지를 구경하실 수 있어요. 

 

<트레펄가 광장>

 

<트레펄가 광장 시티투어 버스>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 신관,서관,북관,동관으로 있는데 모든 전시를 무료로 이용해서 볼 수 있고, 한국어로 써져 있는 안내책자와 오디오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요. 
이것 역시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또 가까워 자주 보러 올 수 있어 해치우듯 보지 않고 음미하듯 볼 수 있어서 더 없이 좋아요. 
 

 


<내셔널 갤러리>

 

<내셔널 갤러리 신관>

 


AVAION SCHOOL에서 제 걸음으로 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을 정도예요.
트레펠가 광장은 모든 길로 갈 수 있어요. 피카델리 서커스, 국회의사당(HOUSE OF PARLIAMENT), 빅벤(BIG BEN), 런던아이(BRITISH AIRWAY LONDON EYES), 버킹엄궁전(BUCKINGGAM PALACE) 등을 갈 수 있어요.

조금 더 걸어가시면 버킹엄 궁전까지 볼 수 있는데 그 버킹엄 궁전 가기전에 정말 어떤 광장보다 크고 넓은 공원이 있어요. 우리가 외국영화에서만 보던 그런 장면을 보실 수 있어요.
와인한병 사서 여유롭게 마실 수 있고 그냥 앉아서 책을 읽으실 수 도 있고요.  
나라의 1/3이 공원인 영국에서는 어느 곳을 가도 공원이 있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이렇게 런던의 대표 관광지를 도보로 이용하실 수 있고요. 
조금 더 현실적으로 편리하게 옆 블록 Street에는 다양한 노천카페와 함께 차이나타운이 있어요. 런던의 차이나타운은 다른 곳의 차이나타운 보다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안전하고 깨끗하게 잘 되어 있어요. 차이나타운을 여행오는 각 국의 다른 외국인들도 많아서 훨씬 이국적인 느낌이 들어요. 인천의 차이나타운을 생각하시면 안돼요. .

 

 


<차이나타운입구>


런던에서는 한국음식이 아무래도 비싼 편이라 자주 먹을 수 있진 않은데 
차이나타운에서는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전 일주일에 한번 씩, 차이나타운에 식당을 이용하고 그 곳에 있는 market에서 한국 식품들을 더 저렴하게 사곤 합니다. 
자세한 건, 다른 유학원통신을 통해 전해드릴게요.

 

 

오이스터 카드가 경제적이라고 하지만 한국에 비하면 교통비가 비싼 편이기에 저는 학교로 올 때는 2층버스로 다니고 학교가 끝난 후에는 주변을 걸어다니면서 보고 즐기고 있어요.
 

제가 AVALON SCHOOL을 소개받았을 떄는 런던의 지리를 잘 몰라서 좋은지 몰랐는데 지내다보니깐 가까이 있어 좋더라고요. 런던은 비교적 모든 상점들이 일찍 문을 닫는 편인데 학교 근처에 쇼핑센터, 생활용품을 파는 곳도 많아서 중간에 쇼핑을 하기에도 지내시기도 편해요.
런던에서의 생활을 좀 더 여유로우면서 편리하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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