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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유학] 미국 간호유학으로 영주권 취득하기
등록일 2017-11-16 조회수 210
최근 유학의 트랜드는 역시 전문직업군을 위한 해외유학이 대세이다. 정말 입학이 어렵지만 의대, 약대, 회계학과 등이 인기가 높다. 그중에서도 미국에선 단연 간호학과가 미래 전도유명한 학과가 아닐까 싶다. 한국에선 간호학과 입학이 쉽진않지만 미국 내에선 2020년까지 부족직군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소득 직종으로 인기가 높고 입학이 어렵다.



 





세계적인 매거진 회사이자 조사 기관인 Business Inside, Forbes에 의하면 미래 전도유망한 직종으로 보건 계열 또는 Registered Nurse(RN)은 항상 TOP 5에 랭크된다. 오는 12월 9일 오후 12시부터 미국 간호사의 모든 것을 들을 수 있는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의 많은 전문 간호사가 미국 또는 캐나다 및 호주등으로 진출을 하려고 하지만 자격은 충분하면서도 RN 또는 그 이상의 역할을 하기 어려운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부분은 언어적인 장벽이 있으며 병원의 기구들 이용은 충분히 하지만 시스템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어 많이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볼 수 있다. 한국에서 간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NCLEX-RN 시험을 보는 방법도 있지만 미국 내에서 간호학과를 이수하면서 병원실습까지 충실히 한다면 자격증 시험 통과 후에도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간호사로 활동할 수 있다.





 





미국은 간호사 자격 등급에 따른 연봉도 다양하지만 보통 RN을 취득한다면 최초 USD 50,000에서 시작을 한다. 물론 지역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며 보통 캘리포니아 또는 뉴욕주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영주권을 취득하고 미국내 RN으로 5년이상 경력이 쌓인다면 연봉은 빠르면 USD 100,000 까지 오를 수 있어 고소득이면서 전문직종으로 취업 걱정할 필요가 없는 전공이 바로 미국 간호유학이다.
미국은 여성 간호사도 물론 많지만 남성 간호사도 선호하고 있어 관심어 남자 간호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도전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미국 간호유학 세미나 개요]

1. 왜 미국 간호유학인가?
2.  미국 간호사 종류 및 체계
3.  간호 유학 프로그램 및 자격요건
4. 간호자격증 취득 후 영주권 절차
5. Q&A 시간


[미국간호유학 세미나 일정]

일시 : 12월 9일(토요일)
시간 : 오후 12시
장소 : 더유학 역삼지사 세미나룸
인원 : 최대 8명



미국 간호유학 세미나 사전신청하러 가기 CLICK





* 소규모 세미나로 사전 예약제로 진행 됩니다. 반드시 사전 예약 신청 부탁드립니다.
주차는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하며 최초 30분까지 무료 주차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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