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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캐나다 자녀동반 무상교육 UMC Montreal
등록일 2017-09-21 조회수 317
"캐나다 어디까지 가봤나?"

퀘벡주는 최근 인기 방영 드라마인 '도깨비' 때문에 인지도가 높아진 캐나다 동부지역이다.
캐나다 내에선 하나의 독립적인 자치구의 느낌으로 프렌치 감성이 강한 지역이다.








보통 다른 캐나다 지역은 부모가 디플로마 이상 또는 학사학위 이상 학업을 해야 자녀가 무상교육이 가능하지만 퀘벡주는 어학연수로도 자녀가 현지 공립교육청에서 무상교육을 받아볼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가장 대표되는 토론토 또는 벤쿠버에 비해 저렴한 물가 수준이 몬트리올 큰 장점이 아닐까 한다.





몬트리올의 Upper Madison College 란?




소규모 수업을 자랑하며 영어와 불어를 모두 배울 수 있는 곳이다. UMC는 등록 학생들 가족을 위해 몬트리올 현지 정착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부모와 자녀가 동반으로 와도 편하게 적응하고 생활해나갈 수 있다.




영어 / 불어는 각 6레벨로 각 레벨당 8주가 소요 된다.




UMC에서는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현지 문화와 재학생들끼리 서로 교류 할 수 있는 다양한 엑티비티로 캐나다어학연수의 재미를 갖게합니다.





[자녀동반을 위한 몬트리올 교육청 소개]

영어로 수업이 제공되며 몬트리올에서 한국 부모님께 가장 인기가 높은 교육청은 'EMSB' 입니다.










UMC 1년 학비 안내

학비 36주 - CAD 8085(약 752만원)
등록비 - CAD 150(약 14만원)

현지 정착 서비스 - CAD 1350(약 125만원)


[현지정착서비스 포함 사항]

- 공항픽업
- 주거지 방문 동행
- 자녀 교육청 학교 수속 및 접수
- 은행계좌 개설 및 휴대폰 개설
- TV, 인터넷 신청
- IKEA 가구 쇼핑
- 운전면허증 교환 예약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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