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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캐나다&아일랜드 조기유학
등록일 2017-06-09 조회수 600
 


 

 

캐나다와 아일랜드는 엄마가 아이와 함께 동반하는 유학이 수월한 나라 입니다. 두 나라 모두 모 동반 조기유학의 예산이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저렴한 것이 특징이며 유학의 접근성이 쉽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때문에 아이와 엄마가 함께한 동반 유학을 고려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캐나다와 아일랜드를 사이에 두고 고민하실텐데요, 두 나라의 특징에 대해서 비교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정보



이민/비자정책




● 학교생활
 


정착비용
 
 

 



● 캐나다 조기유학의 특징

캐나다 조기유학은 캐나다 주정부 관할 공립 교육청의 각각의 국제학생부서에 관리되고 있으며 캐나다 학생들과 동일하게 학업과 다양한 활동의 기회가 주어지며 영어 프로그램 (ESL) 및 문화 체험 등 다년간의 국제학생을 통해 다양한 국적에서 온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제학생들은 캐나다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중산층 이상의 캐나다 가정이 전문적인 홈스테이 생활을 하게 됩니다. 캐나다 국제학생 프로그램의 주요 목표는 체계적인 생활 관리, 능률적인 학습관리, 액티비티를 통한 인성교육을 중요시 여깁니다..

유학생들은 각 학교 교육청에 소속되어 초, 중, 고등학교들로 골고루 배정이 되며. 유학생들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12학년까지 지원 가능하며 홈스테이 코디네이터 또는 국제 학생 담당자가 관리합니다.


캐나다 모 동반 조기유학의 특징

캐나다는 부모가 교육기관에 등록이 되어 있는 학생신분이라면, 자녀들의 무상교육이 가능합니다. 혹은 자녀의 학교 등록으로 자녀의 학업 기간만큼 동반비자로 체류할 수 있습니다. 전자는 자녀가 여러명인 경우 경제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며 후자는 부모가 학업을 하지 않고 아이에게만 초점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캐나다 교육환경 특징

밴쿠버 토론토를 제외한 캐나다 대부분의 지역은 조용한 시골이기 때문에 대도시의 활기찬 분위기를 원하시는 학생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도시의 경우 교통이나 문화접근거리는 가깝지만 한국인이나 중국인이 많고 시골의 경우 문화접근거리는 멀지만 인정이 많은 캐나다인들 속에서 조용하게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홈스테이 대부분이 순수 캐나다인으로 전형적인 캐나다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최상의 교육시스템 속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조기유학의 장점

캐나다 조기유학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비용과 뛰어난 공립 교육 시스템에 있습니다. 영어권 국가의 다른 공립교육청과 비교해도 800만원에서 1300만원의 학비면 1년동안공부할 수 있고, 다년간의 국제학생들을 받아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관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영어를 향상시키기 위한 최고의 프로그램: 지역에 따라 학교당 한국학생의 비율이 0.1%~0.5% 로 적어 학생들이 단기간에 영어에 몰입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캐네디언 홈스테이나 기숙사 시스템을 통해 24시간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이를 통해 영어를 현실과 접목시키고 캐나다 현지인들이 사용하는 표현이나 발음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영어를 단기간에 일정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북미대학 입학을 원하는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졸업생 중 고국으로 귀국하는 비율은 30%, 캐나다/미국 대학교에 입학하는 비율이 70% 입니다. 절반이상의 학생들이 북미에서의 대학교육 이상의 교육을 받습니다. 특히 캐나다에서의 대학교 입학의 경우 100% 내신으로 입학이 결정이 되고, 수능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 큰 시험에 약한학생들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조기유학의 특징

아일랜드 조기유학은 아일랜드 내 사립학교로만 입학이 가능하며 학교 내 국제학생들 중에서도 아시아 학생들의 수가 적습니다. 아일랜드에서는 언어 뿐만 아니라 유럽의 다양한 학생들과의 교류 기회가 열려 있기 때문에 다채로운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고,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교육열이 높은 나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국제학생은 사립학교에만 입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립학교에 다니는 현지 중산층 학생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이 어린 학생의 경우 높은 수준의 영어실력을 요하지 않고, 학업적인 분위기 보다는 사회성 발달과 친화력, 다양한 문화체험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아일랜드 모 동반 조기유학의 특징

아일랜드는 만 15세까지는 무비자로 체류 및 학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비자신청 준비가 필요하지 않아 현지 정착과정이 수월합니다. 아이와 함께 가는 부모의 경우 비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과정이 간단하고 비용이 저렴한 어학연수 학생비자를 받아서 체류합니다.

비자는 한국이 아닌 아일랜드에 도착해서 신청하게 되어 아이와 언제든 함께 동반입국이 가능하며 몇 가지 서류로 쉽게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어학원에 등록한 부모들은 오전에 자녀들을 등교시킨 뒤 어학원에 가서 영어공부를 하고 오후에 자녀들을 픽업해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교육환경 특징

인적자원이 재산인 아일랜드는 우리나라만큼 교육열이 뛰어난 나라입니다.  아일랜드 초등과정은 총 8년 과정으로 만 4세부터 교육이 실시되는데, 만 4세-5세는 의무교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일랜드 90% 학생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의무교육은 만 6세부터)

우리나라의 '자율학기제도' 가 아일랜드의 Transition Year 라는 프로그램을 반영하여 생겨난 제도입다. Transition Year란 우리나라 고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과정으로 대학 입시 준비 이전에 본인의 진로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열려있는 사고방식으로 고정관념을 깨트린 선진 교육의 한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아일랜드 조기유학의 특징

EU 국가 중 유일한 영어권 국가이며 고등교육 비율이 가장 높은 유럽의 교육 중심지가 아일랜드 입니다. 아일랜드 국민들은 낯선 사람과 대화 나누기를 즐기며 타인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일생생활 및 학교생활에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적응 할 수 있습니다.

타 국가에 비해 사립학교 학비가 60% 저렴: 미국이나 영국에 비해 사립학교 학비가 60%까지 저렴합니다. 또한 유로 화폐를 사용하고 있어 생활비 면에서도 저렴해 저예산으로 유학이 가능합니다.

매우 낮은 아시안 비율: 아일랜드 사립학교의 국적 비율은 80%가 아일랜드와 영국인이며 나머지는 미국인과 유럽 국가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시안 비율이 매우 낮아 이미 한국인 학생들이 많이 정착해 이쓴 여타 국가를 피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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